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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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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평창 ‘GAP당귀’ 큰 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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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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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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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NEWSIS 평창 ‘GAP당귀’ 큰 인기
22일 수도권 한의원 방문 "품질 안전·약효 등 탁월”전국 최대 당귀 생산지이자 지리적 표시제 인증을 받은 평창군 진부면 진부 GAP(우수농산물관리제) 당귀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진부 GAP 당귀의 주 소비처인 새롬제약을 비롯한 수도권 한의원 원장 20여명이 22일 진부면을 방문해 당귀 납품 확대를 요청할 예정이다.
특히 진부 당귀를 납품받아 지난 2년여 동안 약재로 활용한 결과, 품질의 안전성은 물론 약효가 탁월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며 진부 GAP 당귀 작목반(반장:김태래)에 감사패도 전달할 계획이다.새롬제약 등은 지난 2005년부터 연간 12톤 가량의 진부 당귀를 납품받아 왔지만 내년부터 18톤으로 납품 물량 확대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진부 GAP 당귀의 경우 우수농산물관리제도로 운영하면서 화학비료나 제초제의 사용이 제한돼 수확량은 다소 감소했지만 오히려 품질의 안정성과 약효는 더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당귀 작목반 관계자는 “이번 감사패 교환으로 안정적인 판매망을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수한 품질의 당귀 생산으로 명품화에 힘쓰겠다”고 했다.
평창=김영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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