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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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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약재 알리기에 함께 나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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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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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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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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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민족의학신문 양승열대표 인터뷰 “한약재 알리기에 함께 나서요”
최근 모 일간지 전면광고를 통해 한의사들이 사용하는 한약재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알려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새롬제약 이 일반인들에게 한약재 알리기에 본격 나섰다. 소비자들의 한약재에 대한 오해를 해소시키기 위해 5개의 중앙 여성지와 지하철 무가지를 통해 홍보활동을 강화한 것이다. 새롬제약 양승열 대표를 만나봤다.
▲광고형태가 아닌 기획성 보도이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의 추진비용이 필요할텐데 굳이 새롬이 나설 이유가 있나?=검사장비 개 선 등 시설에 투자되는 비용이 많아서 그렇지 매출액으로만 보면 새롬은 흑자를 내고 있다.그러나 이것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 을지 장담할 수 없다. 이대로 가면 한약재 시장은 5년 뒤에 반 토막이 될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새롬도 존폐의 위기를 맞게 될 것이다.한강에 돌멩이를 던지는 수준일지 모르지만 나부터라도 국민들에게 한약재가 어떻게 개선됐는지 알리는 것을 시 작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누군가 나서기 시작해야 되지 않겠는가.
▲일시적인 것이고, 효과도 그리 클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한 달에 순이익을 3억원씩 낸다고 가정하면 TV 광고도 못할 것이 없 다.요즘 TV를 보면 한약이 좋다는 얘기는 거의 들을 수가 없다. 한약과 관련 없는 것처럼 홍삼이 따로 홍보되고 있다. 한의원에 서 사용되는 한약재와는 거리가 있다. 한약에 대한 홍보가 실종된 것인지도 모르겠다.이제는 생존을 위해 한약관련 업계가 한약 을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에 적극 나설 때라고 본다. 한약을 찾는 국민은 전체의 5%에도 미치지 못할지 모른다. 우선은 이들을 대 상으로 설득하는 게 필요하다.조그마한 힘이지만 새롬은 이를 위해 홍보활동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민족의학신문 이제민 기자 jemin@mj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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